[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집 평수 절반 정도 확 줄여 이사간 서하얀. 심플 모던 인테리어의 새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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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트를 깔았다면서 "오늘 가을바람처럼 집 분위기가 좀 더 따뜻해졌어요. 안전과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아서 완전 home sweet home(아직도 이삿짐 정리 ing....)"라는 글과 함께 새 집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매트가 깔린 새 집 거실바닥에서 아들과 함께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가 한줌도 안되어 보이는 몸매가 안쓰러워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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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하얀은 방송에서 "첫째, 둘째 아들도 숙소 생활을 해서 회사 근처로 평수를 절반 정도 낮춰 이사를 간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 가족이 원래 거주했던 럭셔리 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의 70평대 최고급 빌라로, 월세 약 35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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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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