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조은숙이 건강이상을 호소했다.
조은숙은 29일 자신의 SNS에 "아파도 아파도 정신을 잃을 만큼 아플 수 있다니. 며칠간 혼수상태. 이제 좀 정신이. 모두들 건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은숙은 지인과 함께 제주 추자도를 찾은 모습이다. 짧은 반바지에 티셔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차림의 그는 건강이상 때문인지 핼쓱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에 배우 왕빛나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했다.
1970년생인 조은숙은 1996년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 2005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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