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비밀남녀'의 판도를 뒤흔들 새 비밀남녀가 등장한다.
30일 방송하는 KBS Joy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6회에서는 동성들끼리 시간을 보내는 청춘남녀 에런, 데이빗, 미켈, 브래드, 조이, 라미, 썸머, 티나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운동을 하고 있던 남성 출연진은 아름다운 새 비밀녀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한다. 민경훈, 폴킴 역시 "예쁘시다", "연예인 같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특히 '썸머 바라기'였던 미켈이 "기존 여성분들과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라며 관심을 보이고, 새 비밀녀 또한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혀 비밀산장에 불어닥칠 새로운 변화를 예감케 한다.
같은 시각,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여성 출연진에게도 새 비밀남이 다가가 시선을 모은다. 스스로를 "진취적이다"라고 밝힌 그는 기존의 남성 출연진과 확연히 다른 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새 비밀남녀의 등장으로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에런, 썸머, 라미가 각각 "판도를 바꾸실 만한 분이 오셨다", "척도가 많이 바뀐 것 같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이야기해 청춘남녀들의 애정전선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 예정이다.
'비밀남녀' 6회는 30일 오후 9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