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의 전력 보강 욕심은 끝이 없다.
이번 타깃은 은골로 캉테다. 30일(한국시각) 더타임즈는 '파리생제르맹이 내년 여름 미드필드 보강을 위해 캉테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올 여름 헤나투 산체스와 비팅야를 영입했다. 나폴리로부터 파비앙 루이스 영입도 근접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더타임즈에 따르면, 캉테는 올 시즌을 보낸 후 첼시와의 동행 여부에 대해 결정할 계획이다. 현재로서는 첼시에 남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캉테는 부상 이슈가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정상급 실력을 자랑한다.
캉테는 현재 첼시에서 두번째로 많은 주급을 자랑하지만, 돈은 파리생제르맹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파리생제르맹은 이전부터 프랑스 출신 선수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파리생제르맹에 없는 간절함과 기동력을 더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더 큰 애착을 갖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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