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극강의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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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30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다양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특히 블랙 미니 스커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한쪽 다리에 가터벨트를 착용했는데, 가터벨트가 흘러내리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마른 허벅지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공식 프로필 상에 기재된 태연의 몸무게는 45kg이지만, 그보다 훨씬 마른 듯한 모습이다.
태연은 27~29일 3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2 : SMCU 익스프레스 @ 도쿄' 콘서트에 참여했다. 이번 공연에는 3일간 15만명의 관객이 찾아들었고 28일 공연을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서도 전세계 생중계돼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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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30일 입국, 예정대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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