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인혜가 결혼 후 점점 더 물오르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29일 이인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히히히~ #요즘 #날씨 #좋아 #오늘 #부산 #가을 #날씨 #이제 #퇴근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일하고 퇴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매 프릴이 돋보이는 반팔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입은 그는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점점 더 작아지는 얼굴 크기를 뽐내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2세인 이인혜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영화전공 교수로 근무 중이다. 지난 6일에는 서울 모처에서 1살 연하의 치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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