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30일 신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토록 바라왔던 순간인데 막상 무대에 서니 너무 떨리고 부족함을 많이 느껴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좋은 음악과 무대를 들려드리고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운 시작도 언제나 응원할게'라는 문구가 적힌 꽃다발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지민은 지난 2020년 팀 탈퇴와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하지만 최근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오늘(30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예능 '두 번째 세계'로 복귀했다.
다음은 신지민 글 전문
안녕하세요. 신지민입니다. JTBC <두 번째 세계>로 다시 저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그토록 바라왔던 순간인데 막상 무대에 서니 너무 떨리고 부족함을 많이 느껴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좋은 음악과 무대를 들려드리고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제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선후배님들과 함께한 <두 번째 세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첫 방송!
joyjoy90@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