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남다른 야구 실력을 뽐냈다.
양준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구 실력이 쭉쭉 늘고 있는 나의 반쪽님. 투구는 스트라이크! 타격은 바스터 슬러시 공격까지ㅋㅋ 1년 반 동안 성인반에서 같이 땀 흘리더니 제법 여자 야구선수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현선이 남편이 운영 중인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열심히 야구 연습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박현선은 제법 남다른 야구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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