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성은이 둘째 딸 윤하 양과 강원도 춘천에 있는 한 테마파크를 찾았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하야 엄마가 널 위해 레고랜드 통째로 빌렸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사람 없는 비 오는 레고랜드에서 놀이기구 마음껏 탄 날. 나름 매력적인 하루"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오빠랑 동생 사이에서 요즘 짠 내 나는 윤하였는데, 외동딸 놀이 제대로 하고 가자"라며 "우리 집 공주님 둘째 윤하"라고 덧붙였다.
김성은이 딸 윤하 양과 함께 비 오는 날 테마파크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가 와서 방문객이 많이 없어,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마음껏 탄 모양이라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Advertisement
행복해 보이는 두 모녀의 모습도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는 중이다.
1983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0살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