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를 자랑했다.
심진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내가 없는 동안 엄마한테 차려준 밥상. 김원효 씨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원효가 장모님을 위해 직접 차린 밥상이 담겼다. 밥상을 가득 채운 찌개와 반찬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아내가 없어도 친아들처럼 장모님을 살갑게 챙기며 밥상까지 차리는 김원효의 일등 사위 면모가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심진화는 현재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