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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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아와 함께하는 가성비 좋은 주니어 의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류 모델로 변신한 박연수의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선선해진 날씨,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 중인 송지아. 이때 올해 16살인 송지아는 키가 163cm로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프로 모델 못지 않은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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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과거 JYP 러브콜까지 받았던 송지아는 수지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모를 뽐내기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지아, 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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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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