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점점 더 물오르는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30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샵에서 메이크업을 마친 모습이 담겼다. 가까운 클로즈업샷에도 매끈한 물광 피부를 과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1984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9세인 김지민은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천사네요", "너무 예뻐요" 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개그맨 선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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