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정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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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부가 컨디션 좋은 날은 이렇게 포니테일해서 피부 자랑하는 날. 속에서부터 광이 아주 제대로 나는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카페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어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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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6세인 최정윤은 마치 30대 같은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물광피부시네요", "인형 같아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슬하에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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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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