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반전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유병재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쭈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의 일주일간 일상이 담겼다. 유병재는 함께 살고 있는 반려묘와 자신이 각본을 쓴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 영화 포스터 등을 게재했다.
특히 돋보이는 건 유병재의 체중계 인증샷. 지난해 키가 2cm 더 자라 164cm가 됐다는 유병재의 몸무게는 57kg. 생각보다 적게 나가는 몸무게에 팬들은 "오빠 왜 말랐어요?", "몸무게 저보다 가벼워요", "오빠 너무 말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방송인 유병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