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화사 뛰어넘나?
Advertisement
섹시퀸 화사의 도발적인 누드톤 드레스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트와이스 지효가 같은 V사 제품으로 넘사벽 사진을 남겼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서 지효는 독특한 절개선과 노출라인이 특징인 블랙 미니 드레스와 플랫폼 부츠, 하늘색 숄더백으로 멋을 냈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의 부츠로 각선미를 뽐낸 점이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미니 드레스가 2125달러, 부츠가 2225달러, 백이 2895달러로, 모두 합하면 어림잡아 1천만원이 훅 넘는다.
Advertisement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미니 11집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와 타이틀곡 '톡댓톡(Talk that Talk)'을 발매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