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이 콘서트 대기실에서 아내와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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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성희는 12일 god 콘서트에서 찍은 영상 올리며 관람 후기를 전했다.
또한 김성희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윤계상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성희는 윤계상의 바로 옆에 서 있는 여성을 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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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의 옆에 서 있는 여성은 바로 그의 아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남편을 바라보며 소녀팬처럼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는 아내와 행복해 보이는 윤계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계상은 5세 연하의 아내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진행하기 어려워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 이후 지난 6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윤계상의 아내는 국내 코스메틱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뷰티 브랜드의 CEO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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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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