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1일 "사랑합니다. Ahn&Lee. 덕담 한마디씩 해주셔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어렸을 때부터 외쳤던 행복은 전파된다!"라며 가족사진을 올렸다. 붕어빵처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족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결혼 22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안정환, 이혜원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재 명문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인 딸 리원 양과 최근 미국 카네기 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오른 아들 리환 군은 듬직함을 뽐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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