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집사부일체'시즌2 도영이 생애 첫 골프 매력에 푹 빠진다.
1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시즌2에서는 대망의 첫 주제로 '골프 VS 테니스'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은 스크린 골프장에 방문한다. 다시 돌아온 '집사부일체'의 첫 사부가 누구일지 기대감을 드러내며 사부들을 맞이한 멤버들. 이어 등장한 각 분야 사부에 멤버들은 반가움과 동시에 당혹감을 드러냈다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멤버들은 골프, 테니스로 팀을 나누어 각 스포츠의 매력에 대해 열띤 논쟁을 벌인다. 멤버들 가운데 막내 라인 도영과 뱀뱀은 골프와 테니스 모두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는데. 이에 두 사람을 현혹하기 위한 사부들의 경쟁이 과열되며 각 스포츠의 매력에 대해 열변을 토한다. 과연 막내들의 최종 선택은 무엇이 될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사부들과 멤버들은 골프 체험에 나선다. 한 골프 사부는 최근 골프 트렌드에 걸맞은 장비를 소개하며 멤버들에게 특급 골프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골프 경험이 전혀 없다는 도영은 일취월장한 실력 향상을 보임과 동시에 "한 번만 더 해봐도 될까요?"라며 골프에 대한 열정이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 시즌2는 1월 1일 오후 4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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