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새해부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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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지난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육퇴후 건설적인 대화.mov'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쓴은 홍현희 몰래 촬영을 진행, 공격적으로 치킨을 먹는 아내 홍현희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제이쓴은 홍현희를 향해 목표를 물었고 홍현희는 "건강한게 최고다. 무조건 건강이다"고 답했다. 이에 제이쓴은 "이 시간에 치킨 뜯으면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다"고 팩폭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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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영상이 게재된 이후 홍현희는 '누가 내 코 어슷썰기 했어?'라며 자신의 코를 셀프 디스해 다시 한번 팬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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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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