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아들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3일 "집에 가자(출발 전) 다섯살 때부터 붙어 다녔던 친구와 데이트. 종일 너희 따라다니며 옷 들어주고 계산해주고 기다려주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의 아들이 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경미의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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