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더 글로리'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을 통해 송혜교는 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서점 바닥에 앉아 위를 바라보고 있다. 팔짱을 끼고 무표정한 얼굴로 앞을 바라보는 송혜교의 모습이 이색적. 여기에 송혜교는 체크 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바닥에 털썩 앉는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이 모습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김은숙 극본, 안길호 연출) 촬영 중 찍힌 모습으로, 송혜교는 화장기도 없는 얼굴을 드러내고 대학생 같은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끈다.
한편 1월 4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공개 후 단 3일 만에 2,54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단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3위에 올라섰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싱가포르, 모로코, 홍콩 등 19개 나라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외신의 극찬도 받고 있다.
사진=송혜교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