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스테이크는 알고 있었다.
네티즌 수사대가 정현규와 성해은의 뉴욕 데이트 사진이라며, 다양한 목격담과 사진 등을 찾아내고 있다.
이중 정현규로 추정되는 남성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한 여성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남성은 정현규가 앞서 올린 사진에서 입고 있는 것같은 카키색 패딩을 입었고, 여성은 성해은이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분홍 트레이닝복 차림.
실제 정현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가 오는 뉴욕의 한 거리에서 셀카를 찍어 올렸다.
성해은은 "나는 아직 2022년 12월 31일이다. 새해맞이의 설렘을 또 느끼는 중이다. 카운트다운 잘하겠다. 힘찬 새해 스타트"라고 적으며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해은은 분홍 바지에 흰 블라우스, 흰 패딩 차림. 뉴욕 관광 명소에서 찍고 있는 모습등이 눈에 들어온다.
또 정현규와 성해은 각각 스테이크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는데, 플레이팅 등이 딱 봐도 상당히 유사하다.
한편 앞서 정현규와 성해은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환승연애2'에 출연해 최고 인기를 끌었다.
방송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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