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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강수정은 빵집에서 빵을 먹으면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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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만의 동안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 "지금은 피부 관리를 너무 안한다고 엄마가 뭐라고 하신다. 어렸을 때는 녹두가루를 개서 얼굴에 팩처럼 발랐었다. 지금은 직장 다니고 게을러져서 못하는데 계란 흰자를 케이크 만들 때 머랭처럼 거품을 낸다. 그걸 얼굴에 얹어두고 좀 있다가 스팀타월로 닦아낸다. 그다음 노른자를 꿀이랑 같이 얼굴에 발라주고 찬물로 씻는다. 근데 TV에서 보니 찬물로 씻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찬물로 했었다. 그렇게 하면 피부가 되게 맨들맨들해졌었다. 얼굴 때도 밀었다. 피부과 의사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건 다 했다. 요즘은 클렌징을 열심히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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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출신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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