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성유리가 쌍둥이 딸의 돌잔치를 공개했다.
성유리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1st Birthday"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쌍둥이 딸들의 돌잔치를 카메라에 담았다. 핑크색의 화려한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쌍둥이 딸들을 보며 싱글벙글 웃는 성유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고급스러운 소나무 정원이 담긴 대저택에서 돌잔치를 치르는 성유리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1월 쌍둥이 딸을 낳았다. 하지만 성유리는 지난해 박민영의 전 남자친구이자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실소유주 의혹을 받는 강모 씨 측으로부터 거액 투자를 받은 사실이 전했졌고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빗썸 관계사인 버킷스튜디오로부터 30억 원을 투자 받은 것은 사실이나 현재는 모두 반환한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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