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 이아영이 시퍼렇게 피멍이 든 눈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9일 "40개의 무물이 모두 괜찮냐는 질문.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M으로 멍케어 알려주신 간호사분들의 세심함에 진짜 또 한 번 너무 감동했잖아요. 2023 얼마나 좋은 일만 있으려고 이러는지. 거울만 보면 재밌는 얼굴 얼른 회복해볼게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아영은 응급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고, 이를 본 팬들은 걱정했다. 이에 이아영은 시퍼렇게 피멍이 든 눈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엘리베이터가 늦어서 계단으로 가려다가 발목에 힘 풀리면서 모서리에 눈 콕. 발목 삐끗. 국밥 먹으러 왔는데 불쌍하게 쳐다보셔서 굉장히 당황스러워요"라고 밝혔다. 이어 "발목이 좀 너덜너덜하기는 한데 뼈에는 아무 문제가 없대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팬들은 이아영의 건강을 걱정했고, 이아영은 "눈썹을 박았는데 엄청 부었다가 눈으로 다 내려왔어요"라며 "부기는 진짜 많이 빠졌죠. 어제 무물 모두 걱정뿐이라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오늘 다시 달려볼게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아영은 2013 미스 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모델로 MBN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맥심 전속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과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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