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재는 지난 9일 삼프도리아 원정에서 전반 45분만 뛰고 아미르 라흐마니와 교체됐다. 의아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나폴리로 둥지를 옮겨 리그 15경기와 유럽챔피언스리그 6경기에 선발 출전해 모두 풀타임을 뛰었다. 휴식 차원에서 1경기 결장한 적은 있지만 중도 교체된 적은 없었다. 때문에 의심할 수 있는 건 부상 뿐이었다. 특히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했다. 당시 김민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부상을 해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뛰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김민재는 유벤투스전 대비 훈련에 복귀했다. 11일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 웹'은 "김민재가 큰 문제를 겪지 않았고, 유벤투스전을 앞두고 이미 훈련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