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오랜만의 근황인데, 더더 어려졌다. '장나라 닮은꼴'인 내추럴한 인테리어의 신혼집도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결혼 후에도 여전히 동안미를 자랑하는 근황을 전했다.
장나라가 반려견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나라는 '언니야 얘지 이쁘게 찍는거야?"라며 귀여운 멘트도 덧붙인 가운데, 편안한 옷차림과 안경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신혼집으로 보이는 곳의 내추럴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평소 장나라의 꾸밈없는 성격이 그대로 반영된 듯한 스타일.
한편 지난해 6월 장나라는 6세 연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