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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의 대관식을 기념한 특별 황금 유니폼이 등장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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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으로 도금된 세계 초호화 유니폼을 제작한 이는 유명 디자이너 제이슨 리다. 제이슨 리는 유니폼 브랜드 '후코하에라(FOKOHAEL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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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고유색(하늘색)이 유니폼 측면 줄무늬와 목 뒤쪽에서 어우러진 가운데 셔츠 전체를 눈부시게 하게 황금색 광택은 '메시=왕'이란 메시지를 상징한다고 한다.
이 유니폼에 대해 외신들은 '황제의 새로운 옷'이라 칭했고, 메시에 열광하고 있는 축구팬들은 "훌륭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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