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남자친구의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14일 유깻잎은 "잠깐의 외출. 남친님께서 책을 한바가지로 사줌. 책값만 10만 원이라니"라 했다.
유깻잎은 "책값만 10만 원이라니"라면서도 남자친구의 플렉스가 기분 좋은지 눈까지 감으며 기분 좋아 했다.
달달한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유깻잎은 남자친구와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깻잎은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 중임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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