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사랑스러운 토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제니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너무 많은 사랑과 축하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가 만들어준 행복한 생일 감사히 보내겠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Advertisement
16일 생일을 맞은 제니는 계묘년인 2023년을 맞아 토끼탈과 의상을 입고 팬들의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토끼 코스프레까지 소화한 제니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편,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