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사랑스러운 토끼로 변신했다.
제니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너무 많은 사랑과 축하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가 만들어준 행복한 생일 감사히 보내겠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16일 생일을 맞은 제니는 계묘년인 2023년을 맞아 토끼탈과 의상을 입고 팬들의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토끼 코스프레까지 소화한 제니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편,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