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 둘째 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장신영은 15일 "이번 주말. 이틀 연속 정우 도서관 나들이"라며 강경준과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경준과 정우 군은 마주 보고 앉아서 똑 닮은 눈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정우 군은 긴 속눈썹을 뽐내며 인형 같은 옆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장신영은 "눈이 내린 오늘. 정우는 독서 삼매경. 열정을 태워 집에서 책을 보다 도서관으로 고고"라며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경준은 다정한 목소리로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아빠 옆에 딱 붙어서 책에 집중하는 정우 군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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