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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양은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비하인드를 나눴다. 태양의 프로필에는 키 173cm에 58kg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태양은 "신체 정확한 수치는 노코멘트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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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했다. 태양은 "오랫동안 몸담고 있던 YG엔터테인먼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가 더 블랙 레이블로 옮기게 됐다. 저한테는 좀 뜻 깊은 시간이 될 거 같다"며 "예전에도 더블랙레이블과 같이 음악을 만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물들을 소속 아티스트로서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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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을 발매하며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태양은 "사실은 제 솔로 앨범에 넣으려고 만든 곡"이라며 "테디 형이 이 내용을 가지고 빅뱅이 부르면 좋을 거 같다고 해서 저도 그게 맞을 거 같다고 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도 뜻깊고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여러 감정들, 생각들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거 같아서 감회가 새롭다"고 곡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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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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