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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지만 맨유는 최근 1년 연장 옵셥을 행사했다. 따라서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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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최근 7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맨유 선수가 7경기 연속골을 넣은 건 200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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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주급 50만파운드(약 7억6000만원)를 받았다. 알렉시스 산체스, 폴 포그바 등도 '고액 연봉'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맨유는 주급 상한선을 당초 알려진 20만파운드가 아닌 30만파운드로 제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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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맨유의 '성골 유스'로 로얄티가 강하다. 하지만 낮은 주급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파리생제르맹(PSG)이 래시포드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맨유와는 차원이 다른 주급을 제시할 수도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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