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돌싱글즈' 출신 맥심 모델 이아영이 최근 눈부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이아영은 "눈탱이 밤탱이는 당분간 이렇게도 다녀볼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검은색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을 가린 이아영은 활기찬 모습이다. 감쪽같이 가려진 멍 자국ㅇ,ㄴ 보는 이도 안심하게 만든다.
앞서 이아영은 응급실에서 찍은 시퍼렇게 피멍이 든 눈 사진을 올렸다. 이아영은 "엘리베이터가 늦어서 계단으로 가려다가 발목에 힘 풀리면서 모서리에 눈 콕. 발목 삐끗. 국밥 먹으러 왔는데 불쌍하게 쳐다보셔서 굉장히 당황스러워요"라고 밝혔다. 이어 "발목이 좀 너덜너덜하기는 한데 뼈에는 아무 문제가 없대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팬들은 이아영의 건강을 걱정했고, 이아영은 "눈썹을 박았는데 엄청 부었다가 눈으로 다 내려왔어요"라며 "부기는 진짜 많이 빠졌죠. 어제 무물 모두 걱정뿐이라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오늘 다시 달려볼게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아영은 2013 미스 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모델로 MBN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인지도를 넓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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