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표 아침상을 자랑했다.
18일 소유진은 "어른들은 내장듬뿍 전복죽. 아이들은 깔끔한 전복죽. 오늘 아침은 아빠가 요리사"라고 했다.
소유진의 말처럼 백종원은 어른들이 먹는 전복죽은 진하고 꾸덕꾸덕한 질감의 전복죽을, 아이들이 먹을 죽은 깔끔하게 손질된 전복으로 만들어냈다.
누가 먹는지에 따라 다른 레시피로 끓인 전복죽은 백종원의 애정과 정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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