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세아가 처참한 발 상태를 공개했다.
19일 윤세아는 "대가 : 치루어야 할 값, 노력, 희생 까맣게 부풀어 오른 엄지 발톱은 대가다. 성수 오빠가 언젠가…'세아야!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단다…' 라고 했던 말이 귀에 맴돈다. 많이 불편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엄청나게 한없이 행복했다. 앞으로도 조금 더 온전하게 행복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 봐야겠다. 벌써 0.2mm 새 발톱이 자라 나온다. #희망 #행복하세아 #아프지마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까맣게 변한 윤세아의 엄지 발톱 사진이 담겼다. 특히 심하게 든 멍은 마치 패디큐어를 한 듯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Mnet '뚝딱이의 역습'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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