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108kg으로 6개월간 25kg을 감량하겠다고 선언했던 강재준. 다이어트 첫날, 그는 동네 한바퀴를 가볍게 걸으며 "그동안 무염분, 저탄고지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해봤다. 결국에는 조금 먹고 운동 많이 하는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더라"고 말했다. 이후 강재준은 시장에서 산 반찬으로 건강한 일반식을 먹었다.
Advertisement
다이어트 2일차, 강재준은 최악의 컨디션 상태로 일어났다. 하지만 곧 몸을 추스르고 일어나 걷기 운동에 나섰다. 강재준은 "배고픔을 참아내고 힘들게 잤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 맨날 불규칙하게 폭식, 음주 생활하다가 갑자기 다이어트에 들어가니까 몸이 놀란거 같다. 사실 그냥 조금 더 잘까 고민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조금 더 자면 컨디션이 더 나빠져 오늘 유산소 운동 못 할 거 같아서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걸었다. 그러면 그날 하루 패턴도 좋고 밥 맛도 좋아진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3일차에도 강재준은 1시간 30분에 걸쳐 만오천보를 걸었다. 그런데 4일차에 강재준은 오리고기로 폭식하고 말았다. 이은형은 "처음에는 절제하더니 막판에 폭식하더라"고 말했고, 강재준은 "너무 맛있었다. 막판에 네가 '그만 먹자'고 한게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 눈 돌아갔다. 식탐도 있어서 그런지 식욕을 꺾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리고 7일차에 강재준은 몸무게를 공개했다. 공개에 앞서 그는 "단 하루도 헛투로 술을 먹은 적이 없다. 밤마다 배고픔에 너무 힘들었다. 배고파도 하루 이틀은 그냥 푹 잤는데 나중에는 너무 배고파서 자다가 중간에 깨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