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정말 지극정성이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명품 C사에서 받은 가방이 화제다. 무려 600만원대인 것.
제니는 최근 개인 계정에 "C사. 감사하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C사에서 준비한 제니의 생일 케이크와 가방 등이 담겨있다.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이 찾아낸 이 호보백은 가격이 600만원대. 이지웨어에 샴페인 잔을 들고 가볍게 제니가 둘러메서 캐주얼한 느낌이 강했는데, '헉'소리 절로나는 명품은 명품이다.
제니는 2017년부터 C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C사는 제니의 생일은 물론 명절 선물까지 챙기는 등 지극정성을 다 하고 있다. .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7·8일 리사의 고향인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또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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