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래전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나영희는 차예련의 초대를 받아 다양한 요리를 즐기게 됐다.
Advertisement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신디는 미국 보스턴에서 대학을 나온 재원. 나영희와 똑닮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신디는 엄마 나영희와 닮았다는 말에 "제가 좀 더 착해보이지 않냐"고 너스레 떨었다. 나영희는 "우리 맨날 서로 닮았다고 하면 (떨떠름해 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는 몰랐는데 사람들이 닮았단다. 특히 나 20대 영화 보고 우리 매니저가 깜짝 놀랐다"고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Advertisement
신디는 올해 나이가 몇이냐는 질문에 "엄마를 지키려고 나이 공개를 안 하려고 한다"며 묵비권을 행사했다. 신디의 예능감에 차예련은 "좋은 생각"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