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설현이 핫한 발리 여행을 추억했다.
설현은 22일 "추워지니까 또 꺼내보는 겨울 발리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겨울 발리 여행을 떠난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은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자유롭게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 요가에도 도전했다. 그림 같은 풍경 안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한 설현은 얼굴을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설현의 인간미가 돋보인다.
한편, 설현은 지난달 종영한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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