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 멤버를 끌어모아 3번째 WBC 우승을 노리는 일본대표팀. 선수 기용, 활용법을 놓고 다양한 시각에서, 여러 이야기가 오간다. 특히 오타니의 투타 겸업과 투수 보직과 라운드별 마운드 운용에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지바 롯데 사령탑이기도 한 요시이 투수코치는 "세계가 야마모토와 사사키가 던지는 걸 보고 싶어한다. 미국에서 열리는 경기에 두 선수가 던져도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요시이 투수코치는 미국 라운드 진출을 위해선 8강전이 중요하다며, 다르빗슈와 오타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스포츠전문지들은 요시이 투수코치가 야마모토와 사사키를 미국 라운드에서 선발로 내세우는 계획을 재차 밝혔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야마모토는 2년 연속 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 투수 4관왕을 차지하며 2년 연속 MVP와 최고 선발투수에게 수여하는 사와무라상을 수상했다. 올시즌 후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사사키는 지난해 4월, 오릭스를 상대로 9이닝 19탈삼진 최연소 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시속 164km 강속구를 앞세워, 13타자 연속 탈삼진 신기록을 수립하는 경이적인 투구를 했다.
요시이 투수코치는 1라운드에선 한국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