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수면잠옷 입고 이렇게 섹시할 수 있나? 거기에다 얼굴보다 큰 감자스낵 박스 들고. 침대 위에서 막 찍어도 화보다. 여기에 초밀접 클로즈업샷에도 당당한 투명 피부까지, 이쯤되면 '배신의 피부'다.
이정현이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휴시작~육퇴후 못봤던 작품들 감상~!!! 일단 #정이 두번찍고~못봤던 시리즈물도 정주행 시작했어요~! 좋은소식은...! 꺄~역시나... 정이가 글로벌 1위 찍었네요~???????? 못보신분들 빨리 고고용"이라며 연휴를 보내면서 근황 사진을 올렸다.
출산 이후에도 리즈 시절 미모를 유지하는 듯 이정현의 투명 피부가 눈길을 끈다. 아무렇게나 입은 편한 옷차림인데도 스타일이 막 간다.
한편 이정현은 '정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연이어 나타내고 있다.
앞서 "연상호 감독님의 끝없는 도전과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정이' 포스터를 게재하면서, "영화 A.I 보다 더 울었던 거 같아요... 그리운 강수연 선배님의 모습을 오랜만에 봬서 넘 행복했고요~ 모든 배우들의 열연에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지난해 고인이 된 강수연을 애도했다.
또한 이정현은 "어떻게 로봇에서 감정이 느껴지는 걸까요... 어젯밤에 폭풍오열했네요"라며 "12세 관람가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어요~ 모두 넷플릭스 '정이' 빨리 보세요~"라며 '정이'를 적극 홍보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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