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공개했다.
25일 이승연은 "영하 17도 따위 이겨버리겠다는 마인드! 저는 지금 오늘 오픈한 우리 제품 소개해드리러 청담 에스테틱 샵으로. 춥다추워. 대박 추운 날"이라고 했다.
이승연은 평소 피부관리에 열을 올리며 피부관리샵과 홈케어 등 철저한 관리를 해오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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