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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은 시즌1 방영 당시 체감했던 뜨거운 인기를 회상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김의성은 "당시 주변 모두가 '너무 통쾌하고 재미있다', '시즌2는 안 만드냐'고 말하는 등 속편을 기대하는 반응이 많았었기 때문에 시즌제 드라마로 갈 거라고 생각했었다. 때문에 시즌2 제작 소식을 듣고도 담담하게 '아, 또 찍어야겠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첫 시즌도 굉장히 애착이 강했던 드라마였기 때문에 당연히 속편에도 참여하고 싶었다"라면서 "무지개 운수 멤버들 모두 이탈 없이 다 같이 함께하게 돼서 매우 기뻤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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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은 두 시즌에 걸쳐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이제훈(김도기 역), 표예진(안고은 역), 장혁진(최경구 역), 배유람(박진언 역)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의성은 "멤버들끼리 가끔 모여서 회식도 하고 지방 촬영을 갈 때는 촬영 끝나고 많이 어울린다"라고 사석에서도 끈끈한 무지개 팀의 케미를 자랑하는 한편 "이제는 서로 눈빛만 봐도 호흡이 척척 맞는 경지에 이르렀다"라고 강조해 시즌2에서 더욱 빛을 발할 팀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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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의성은 "시즌2에는 시즌1 보다 더욱 강력한 스토리와 액션이 있다. 특히 코믹 요소도 더욱 강화되었다는 사실이 시청 포인트"라고 어필했다. 이어 오랫동안 '모범택시' 시리즈를 기다려온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통쾌한 복수극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자신하면서 "오래 기다리셨죠? 곧 만나요"라는 유쾌한 인사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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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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