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뺄 살이 어디 있다고. 충격적 다이어트 결과다. 초아가 4㎏감량한 뒤 바디프로필 활영을 했다.
체중 48.5kg, 체지방량 12.1kg, 체지방률 25.0%였던 초아는 100일간의 노력 결과 이날 '체중 44.4kg, 체지방량 8.8kg, 체지방률 19.9%'의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
27일 초아의 유튜브 채널에 '초아 바디프로필. 복근은 거들 뿐. 100일간 체지방률 5% 감량하고 마른비만 탈출합니다. 먹방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촬영 전 체육관으로 향하던 초아는 "감자탕이 얼마나 먹고 싶던지"라고 군침을 흘리며 "보디프로필 찍기 전에 인바디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체육관 가서 인바디 먼저 재려고 한다. 여러분들과 약속했으니까 열심히 운동했다는 것 보여드리고 2023년 상큼하게 건강한 몸으로 시작하려고 한다"고 힘을 냈다.
영상 속 초아는 촬영을 앞두고 인바디 검사를 했다.
이어 다양한 톤셉트로 촬영을 끝낸 초아는 "체지방 20% 안으로는 들어왔는데 원래 목표했던 근력 2kg 늘리는 것는 도달하지 못했다. 100일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운동을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으나, 이후 엄청난 감자탕 먹방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는 "오늘 진짜 역대급으로 감자탕 많이 먹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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