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의 유튜브 TV가 2018~2019시즌 첫선을 보인 이후 5시즌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KBL TV(유튜브)'는 농구를 매개로 대중과 선수가 소통하고 선수들의 다양한 일상을 뉴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22~2023시즌에는 아시아쿼터가 필리핀 선수까지 확대됨에 따라 보다 많은 해외 팬들에게 국내 프로농구를 소개하기 위해 영상 콘텐츠에 영문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L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농구 팬들과 교감하고 프로농구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기 위해 미디어 및 대중의 니즈에 부합하는 뉴미디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BL은 KBL TV(유튜브) 구독자 '10만 달성'을 기념하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KBL 소셜 미디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BL 프렌즈 무릎 담요(10개)', '유사나 항산화 선물세트(5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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