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럭셔리한 라이프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가 바라던 레깅스로 만들어준듯~~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상체는 여러겹의 명품 옷을 입었지만 하의는 레깅스 하나만 입고 있다.
특히 이혜영이 기대고 있는 승용차가 눈에 띈다. 차량은 5억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R사의 오픈카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딸은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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