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일본 인기 그룹 SPEED 멤버 시마부쿠로 히로코(38)이 12세 연하 배우 사오토메 유우키(26)와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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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토메 유우키도 "아내가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행복을 알려줘 감사했다"며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서로를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게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나는 앞으로 일과 삶을 즐기며 살 거다.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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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5일 스피드 멤버로 데뷔한 시마부쿠로 히로코는 '바디 앤 소울', '스테디', '고! 고! 헤븐', '화이트 러브'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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