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파크(영국 글래스고)=이동윤 통신원]셀틱이 리빙스턴에 앞서 있다. 오현규는 벤치에서 출격 대기 중이다.
셀틱은 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리빙스턴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4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을 3-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시종일관 셀틱이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10분 하타테가 컷백을 시도했다. 케이고가 문전 앞에서 슈팅을 하려했다. 아쉽게 슈팅을 하지 못했다.
전반 18분 하타테가 왼쪽 사이드 박스 안에서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다. 하타테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21분 조타가 프리킥을 시도했다. 날카롭게 날아갔지만 골키퍼가 막았다. 1분 후에는 마에다의 패스를 조타가 잡고 스루패스 했다. 케이고에게 향했지만 볼이 길면서 찬스가 무산됐다. 전반 24분 케이고가 수비라인을 깼다. 박스 안으로 들어간 후 조타에게 패스해다. 조타가 슈팅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29분 셀틱이 첫 골을 넣었다. 하타테가 왼쪽 측면에서 흔들었다. 그리고 패스를 찔렀다. 테일러가 볼을 잡은 후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셀틱은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32분 테일러의 크로스를 리빙스턴의 수비수 오빌레이가 걷어내려했다. 압박하던 마에다 맞고 골로 들어갔다.
리빙스턴은 전반 38분 반격을 시도했다. 앤더슨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골대를 때리고 말았다.
전반 추가시간 셀틱이 한 골을 추가했다. 레일리의 롱패스를 받은 후루하시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VAR 확인 결과 골로 인정됐다.
전반은 3-0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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