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고등학교 졸업식에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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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최준희는 "내일 졸업식 진짜 안가려고 했는데 다들 졸업식은 꼭 가라고... 나 교복도 없는데.. 우째"라고 했다.
개인 채널로 밝힌 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인해 투병하느라 고등학교 입학도 시기가 애매해지고 학교에 갈 수 없는 상황이 돼서 유급했다면서 20살에 복학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최준희는 21살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게 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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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03년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빠가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 중인 최환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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